음악2011. 7. 6. 21:58


그대는 찹쌀떡

그대는 나의 메밀국수

그대는 땅콩오징어

노가리

 

그대는 해장국

그대는 부대찌개

그대는 나의 묵밥 가리비

미더덕

 

그대 향기는 고소해

그대 살결은 부드러워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빠졌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흘렸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쩌리쩌다가 묻었네

 I love you I need you so

 

그대의 냄새와 그대의 빛깔

난 너무 너에게 난 정말 너에게

완전 중독 돼버려


그대의 눈빛이 얼큰해

그대는 찹쌀떡

그대는 나의 미더덕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빠졌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흘렸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쩌리쩌다가 묻었네

 I love you I need you so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빠졌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어쩌다가 흘렸네

 어쩌다가 어쩌다가 쩌리쩌다가 묻었네

 I love you I need you so

Posted by 건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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