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2011. 7. 2. 21:38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반갑게 맞아줄 수 있겠니
기다린 널 가진 것처럼 Hello
무거운 날 버린 것처럼 Hello
널 오래 잊고 있었어
바보처럼
오랜만야 날 기억 하겠니
바라던 널 잡은 것처럼
오랜 시간을
그리던 널 만난 것처럼
차가운 날 녹인 것처럼 Hello
니가 와서 정말 다행이야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이제와도 되는 것 처럼 Hello
우리 이제 다시 시작이야
정말 고마워 내게 와줘서
그래야만 했던 것처럼
많은 시간을
헤매인 날 즐긴 것처럼
사라진 널 반긴 것처럼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거짓말처럼 다시 여기야
Posted by 건깡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