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내려가서 엎어온 05 천알알

친구 아는 분이 그냥 엎어오라고 하셔서 내려가서 따지지 않고,

바로 용달 불러서 엎어왔습니다.



용달 엎어와서 그 주에 번호판 달고,

전주께서 구조변경 및 환경검사를 않하셔서 다 완료했습니다.


이제 안전하게 라이딩 할 일만 남았네요.


'소소한 일상 > 바이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CBR1000RR] 시화방조제  (0) 2015.06.17
[CBR1000RR] 입양 및 등록  (0) 2015.06.08
[GP125SE]소중한 애마  (0) 2012.05.25
[GP125SE]플러그,에어필터 교체  (0) 2012.05.25
Posted by 건깡